커머스 플랫폼 리빌드
레거시 모놀리식 커머스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로 재구축. 대규모 프로모션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도록 전환했습니다.
삼성·LG·SK·현대·KT·네이버 등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함께한 앱·인프라·AI 프로젝트. 기획부터 운영까지, 결과로 증명한 루프온의 작업들입니다.
레거시 모놀리식 커머스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마이크로서비스로 재구축. 대규모 프로모션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도록 전환했습니다.
노후 스토리지를 차세대 All-Flash 어레이로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백업·DR 체계를 일원화해 운영 효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사내 지식베이스 기반 RAG 상담 어시스턴트를 구축. 상담사 보조와 1차 자동 응대를 동시에 제공해 응대 처리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분산된 서비스를 하나의 슈퍼앱으로 통합. 공통 인증·결제 모듈과 미니앱 아키텍처로 출시 속도를 높였습니다.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잇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설계·구축. IaC로 환경을 표준화하고 관측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직무별 AI 활용 커리큘럼과 사내 적용 워크숍을 운영. 실제 업무 흐름에 AI를 녹여 체감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현장 운영을 디지털화한 통합 관제 플랫폼을 구축. 실시간 처리 현황과 자동 배차로 운영 리드타임을 단축했습니다.
급증하는 트래픽에 대응해 네트워크 백본과 스토리지 풀을 증설. 무중단 절차로 서비스 영향 없이 전환했습니다.
비전 AI 기반 표면 결함 검출 모델을 라인에 적용. 사람이 놓치던 미세 결함까지 일관되게 잡아냅니다.
노후 민원 시스템을 접근성 표준에 맞춰 전면 개편. 모바일 우선 설계로 비대면 처리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앱·인프라·AI 어떤 영역이든 — 루프온이 결과로 함께합니다.